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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년02월13일 06:55
발렌타인데이의 유래
 글쓴이 : 43회 43.오동순
조회 :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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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의 유래

2월14일은 사랑하는 여성이 1년중에 가장 행복한 날! 그날은 누구라도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고,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쵸코렛으로 사로 잡는다. 이날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사랑하는 남자에게 여자가 먼저 사랑을 고백해도 흉이 되지 않는다는 거다
<유래1>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의 유례는 3세기경(269년) 로마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결혼은 황제의 허락하에 할 수 있었는데 발렌타인은 서로 사랑하는 젊은이들을 황제의 허락없이 결혼을 시켜준 죄로 순교한 사제의 이름이다. 그가 순교한뒤 이날을 축일로 정하고 해마다 이 날 애인끼리 사랑의 선물이나 연애편지를 주고 받는 풍습이 생겼다고 한다. 지금은 연인들의 날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날은 여자가 평소 좋아했던 남자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것이 허락되는 날이다. 사랑을 전하는 매개체로 초콜렛이 이용되는데 그것은 초콜렛의 달콤함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초콜렛 이외에도 자기만의 개성적인 선물을 준비하는 경우가 더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유래2>

1477년 2월 14일 영국의 마거리 - 부르스라는 시골 처녀가 짝사랑하는 존 패스턴이란 젊은이에게 구애의 편지를 보낸것이 주효, 결혼에 골인한 이래 이날이 젊은이의 축제로 자리잡게 됐다. 즉 현대식 발렌타이데이의 시초는 영국 에서 시작된 것. 런던의 국립우편박물관에는 부르스양의 구애편지와 함께 많은 짝사랑 처녀들의 편지가 전시되어 있다. 히말라야 고산족들은 같은 수의 총각, 처녀들이 편을 갈라 동서쪽 나무에 숨는다. 어느 한 총각이 노래를 부르면 그노래에 답한 처녀가 짝지어 지게끔 되어있다. 동남아시아에서는 노래대신 공을 호감있는 처녀에게 던진다. 받고 안 받고는 자유지만 만약 그 공을 받아 들면 짝이 이루어진다.
<우리나라>

우리나라에서는 단연 여성이 남성에게 쵸코렛을 선물하는 것이 유행이다. 물론 우리나라에도 발렌타이데이와 비슷한 사랑고백의식이 있었다. "탑돌이"라는 의식은 보름달 밤에 처녀들이 밤새워 탑을 도는데 세 번만 눈이 맞으면 결실을 맺는 날이었다. 삼국유사에 보면 금현이란 사나이가 이 탑돌이에서 사랑을 맺은 것으로 나와 있다. 세조때는 지금 파고다 공원인 원각사의 탑돌이가 너무 문란하다 하여 조정에서 문제가 되기도 했다. 이외 견우 직녀가 만나는 칠월칠석날, 총각이 처녀가 있는 집의 담을 넘어가는 풍속이 있어 머슴이 몽둥이를 들고 월담을 지켰다는 기록도 있다. 이렇듯 이날은 법적공휴일 아니고 특별한 형식이 있는것도 아니지만 세계의 수많은 남녀들은 하트형의 카드나 쵸코렛, 케익등의 선물로 사랑을 고백한다. 각 나라의 전통에 따라 독특한 문화로 정착되고 있다
발렌타인데이와 초코렛

발렌타인 데이는 2월 14일이다. 전설상의 순교자 성 발렌티누스가 순교한 날이자 겨울잠에서 깨어난 새의 암.수컷이 서로 짝짓기하는 날인데 14세기부터 연인들의 축제일로 기념하게 되었다.선물로는 쵸콜렛이 많이 이용되는데 이것은 18세기 엽색가 카사노바가 사랑을 유발시키는 미약으로 쵸콜렛을 선전한 것이 계기가 되어 사랑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선물로 되었다. 빨강 및 하트가 발렌타인 데이의 상징이다. 유럽에서는 연인들이 붉은 빛의 장미나 세인트폴리아 같은 꽃을 사랑의 표시로 주고 받는 전통이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여성이 남성에게 사랑의 고백을 해도 좋은 날로 되어 있어 선물을 받는 쪽은 남성이다. 장미꽃과 하트 초코렛이 발렌타인데이의 상징이자 대표적인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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